안녕하세요, 접니다.
2025년에는 갠홈을 다시 살려야지...생각했는데 맘처럼 안 됐네요.
2026년에는 갠홈을 다시 살려보겠습니다. 맘처럼 될 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2년간 백수를 했다가 좋은 기회로 반년 인턴을 하고... 지금은 또 3개월 수습 20일차입니다.
직변을 했는데 정규직이 되는 거라 감사하고, 신기한 일이죠....
암튼 그래서 요즘은 정신이 없떠요. 해본적 없는 일이라 여러모로 힘들고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아직까지는 괜찮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접니다. 갠홈 결제해놓고 1년간 방치라니 저도 참 저예요. 2025 04월에 계속.
그래도 저번글에 선언한대로 해보지 않은 것들을 조금이라도 해본 한해였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성실하고 나은 사람이 되고싶은데... 벌써 1월의 끝이 보인다는것이 믿기지 않네요.
오늘 갠홈에 온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해당 댓글에 어그로를 끌려서인데요.
빙하기라는 말에 슬퍼진[열받은] 저는 글을 작성하러 온 것이었습니다.
뭐... 그렇게 됐네요.
사실 저는 카페커뮤 나들이를 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갈 마음이 너무너무 안생겨서....
그냥 드림질이나 하려고요.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언젠가 또 만납시다.
독종
02.05 | 1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렇게 박제해두기 있습니까??????????
근데 카커 대체 언제 가려고햇던거지 나중이라도 재밋는곳잇으면 알려주시오.
26.01.21(水)
2025년에는 갠홈을 다시 살려야지...생각했는데 맘처럼 안 됐네요.
2026년에는 갠홈을 다시 살려보겠습니다. 맘처럼 될 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2년간 백수를 했다가 좋은 기회로 반년 인턴을 하고... 지금은 또 3개월 수습 20일차입니다.
직변을 했는데 정규직이 되는 거라 감사하고, 신기한 일이죠....
암튼 그래서 요즘은 정신이 없떠요. 해본적 없는 일이라 여러모로 힘들고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아직까지는 괜찮기도 합니다!!!!
이 기세로 2026년도 힘내보자~!!!
감사합니다.
나도좀 열심히 써야지
앞으로자주놀러올게요
헤헤
+ comment